![]()
'브레인시티 앤네이처 미래도'가 분양가상한제를 바탕으로 한 합리적 분양가와 함께 수요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해 주목받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강산건설과 미래도건설의 컨소시엄 아파트 '브레인시티 앤네이처 미래도는 지난 20일 견본주택을 열고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브레인시티 앤네이처 미래도는 경기 평택시 브레인시티 10블록에 지하 2층~지상 35층, 9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413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 아파트다. 단지는 계약금을 전체 분양가의 5%로 책정하고, 1차 계약금은 500만원 정액제를 추가로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였다. 이에 따라 계약자는 500만원만 내면 계약이 가능하고, 계약금 5% 이후 잔금 납부 시까지 추가 금액 부담이 없다. 분양관계자는 "분양가상한제와 자금 부담을 최소화한 분양조건에 실수요층의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단지는 전매제한이 3년 적용되지만, 입주 예정일이 오는 2028년 7월로 예정돼 있어 준공 전 전매도 가능해 이에 따른 투자수요의 관심도 이어져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단지는 강산건설의 신규 브랜드 ‘앤네이처’가 처음 적용되는 아파트로, 이에 걸맞은 다양한 특화설계가 곳곳에 도입된다. 특히 커튼월룩과 옥탑구조물 특화, 석재마감 등 외관 특화 설계를 적용해 랜드마크로서의 가치를 높였으며, 내부 주방가구에는 이탈리아 론첼 아르코의 프리미엄 도어 및 유럽산 하드웨어(블룸)를 적용했다. 또한 지하주차장에 별도의 공간을 확보해 전 세대에 세대창고를 무상 제공한다. 이와 함께 다목적 실내체육관, 스크린골프, 피트니스, 사우나, 카페테리아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했다. 여기에 단지는 12%대의 압도적으로 낮은 건폐율을 적용하고, 넓은 대지면적에 다양한 조경을 마련해 쾌적함을 더했다. 단지 내 대형 센트럴파크를 비롯해, 단지를 가로지르는 바람길과 패밀리파크, 수경시설, 에코숲, 리빙가든 등 테마형 조경시설이 꾸며진다. 입지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친환경 입지가 강점으로 단지 앞에는 근린공원과 도일천 수변 산책로가 조성돼 있다. 또 브레인시티 내 남측 초입에 위치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로의 이동이 편리한 직주근접성을 갖췄으며, 유치원과 초·중·고 예정부지가 가까워 교육환경도 좋다. 이 밖에도 브레인시티 내 조성 예정인 중심상업지구, 카이스트 평택캠퍼스, 아주대학교 평택병원이 인접해 있고, 주변에는 이마트 평택점, 홈플러스 송탄점, 코스트코 평택점 등 대형마트도 있다.